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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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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도 서비스도 모두 엉망
Date : 2016-07-21
Name : 이현경 File : 제목없음.jpg
Hits : 1257

가방 염료가 옷에 계속 묻어나 현대백화점 울산점 리누이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7/17일, 18일 연속 2차례 매장에 갔지만 직원들은매니저가 휴가라는 이유로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아서 19일 재방문을해야 했습니다.염료가 이염된 옷과 가방을 같이 가져갔지만 본인들은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무성의한 태도에 어이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판매 당시 가방에 대한 설명을 전혀 하지 않았고, 심지어 품질보증서에는 구매 날짜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품질 보증 기간도 지났고, 구매한지 1년된 가방 가져와서 이러냐는 식으로 말하던데 가죽가방이 일회성 소모품도 아니고, 염료가 이염되서 가져온 고객이 처음이라면 ‘가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태도로 고객을 응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아닐까요? 지금까지 여러 가죽 가방을 구매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직원들의 이런 태도도 어느 매장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무료교환 및 환불을 원해서 매장을 방문한 것이 아닙니다.이런 현상이 발생되었고 계속 가방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를 알고자 하였으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으면 유상A/S를 통해서라도 해당 문제에 대해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3번 방문 하였지만 그 어떤 직원도 유상A/S를 통해서라도 수리가가능한지 확인 해보겠다는 언급 조차 없더군요.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품질보증기간이 지나면 유상A/S도 가능하다고 적혀있던데요?

하지만 리누이 매장 매니저로부터 들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객님 어차피 기분나빠서 이 가방 안드실거죠? 그럼 해당 옷과 가방을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시는게 가장 빠른 방법이세요.

이런 무성의한 태도에 불쾌함을 느끼지 않을 고객이 있을까요? 도대체 본사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길래 고객에게 이런 태도로 일관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80만 원 주고 구매한 가방이 매장 매니저 및 직원들의 불성실한 서비스 태도 때문에 8만 원짜리 가방을 산 것보다 더 못한 느낌이 듭니다. 본사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길래 이런 태도를 일관하는 것인지, 보증기간이 끝났다면 다른 방법을 모색해 문제 해결을 유도하는 것이 담당자의 역할인데 이것은 명백한 직무 유기 및 근무 태도 불성실이라고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리누이 브랜드 신뢰도 또한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진 확인해보시고 과연 이것이 매니저의 말대로 가죽의 특성이라고단정지을 수 있을지 단순한 소비자의 억지인지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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